
패션쇼 뷰티
메이크업 아티스트 데임 팻 맥그라스(Pat McGrath)는 2025 가을-겨울 구찌 패션쇼에서 섬세한 빛의 포인트로 눈을 표현하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현대적인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수분 가득한 베이스에서 시작하여 멀티 유즈 구찌 글로우 하이라이터로 눈꺼풀, 코끝, 윗입술 라인, 턱의 곡선을 따라 화사한 빛을 표현했습니다. 광채가 더 오래 지속되도록 01 '실키 로즈' 또는 06 '웜 베리' 컬러의 블러시 드 보떼로 볼을 은은한 컬러로 물들여 생기를 더했습니다. 입술에는 루즈 아 레브르의 장밋빛 컬러를 가볍게 두드려 발라 반짝이거나 투명하거나 새틴과 같은 느낌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눈가에는 팔레트 드 보떼 콰투아르의 서머리나 브라운 컬러로 입체감을 더하고, 눈썹은 크레이용 데피니씨옹 쑤르씰로 은은하게 채워 넣었습니다. 마스카라는 속눈썹에 입체감을 주는 옵스뀌흐와 볼륨감을 더하는 르 매그네티스를 번갈아 사용했습니다. 패션쇼의 뷰티는 손으로도 이어져, 의상과 어울리는 네일 컬러로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성 뷰티와 마찬가지로 남성 뷰티 룩 전반에서도 빛나는 피부가 돋보였습니다. 브륌 드 보떼 미스트로 모델의 피부를 정돈하고 봄 아 레브르 '조슬린 끌레르'로 입술을 촉촉하게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