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쇼 메이크업
자연의 아름다움과 레드 액센트가 돋보이는 2024 봄/여름 런웨이에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가 그의 첫 번째 패션쇼를 위해 선택한 립 색상인, 구찌 로쏘 앙코라가 등장합니다.
사바토 데 사르노의 첫 번째 쇼를 위한 메이크업은 가벼운 컨실러인 신상 컨센트레 드 보떼 및 지속력 좋은 에떼르니떼 드 보떼 파운데이션으로 완성된 광채나는 피부에 상징적인 구찌 로쏘 앙코라 립인 에끌라 드 보떼 에페 뤼미에르 글로스로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