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명성을 지켜온 ‘더 재키’가 스트리트 룩의 아이콘으로 새로운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다코타 존슨이 선보인 다양한 재키 룩을 통해 하우스의 시그니처 디자인의 새로운 챕터가 펼쳐지는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매끈한 실루엣과 모든 룩에 스타일링할 수 있는 특성을 지닌 재키 1961은 한 가지로 정의 내리기를 거부하는 현대적인 감각의 핸드백입니다.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촬영한 화보에는 다코타 존슨이 LA에서 보내는 일상의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언제 어디를 가든, 모든 상황에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는 재키 1961의 다양한 버전과 유연한 스타일링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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