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메시지를 트래킹해 사용자가 자신에게 내재된 잠재력을 파악하고 분석하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반지인 구찌 x 오우라 반지를 통해 자아를 발견하는 여정을 떠나보세요.
럭셔리와 기술이 조화를 이룬 세련된 4g의 반지인 구찌 X 오우라는 라이프스타일만큼 건강을 챙겨주는 주얼리입니다. 내면과 외면에서 오는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스마트 반지는 하우스의 인터로킹 G 로고가 골드 브레이드 트리밍으로 장식되었으며 심박수, 온도 및 수면 활동을 트래킹하는 오우라의 연구 품질 센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반지를 착용하는 순간, 오우라 앱이 인체에 숨어 있는 신호를 감지해 매일 매 순간에 신체 상태를 잘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심신 사이에 강렬한 대화가 오고가면서 점진적으로 자아 표현을 완벽하게 실현합니다.
캠페인 영상에서는 하루가 반복 재생되고, 하루 24시간이 구찌 X 오우라 반지의 분석을 통해 매번 끊임없이 최적화됩니다. 오우라 앱이 탑재된 이 반지는 평화로운 밤의 수면부터 심야 활동으로 인한 빠른 심박수까지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과학 기반 내용을 제안하고 가장 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
아트 디렉터: 롤리타 제이콥스(Lolita Jacobs), 장 바티스트 탈부르데 나폴레옹(Jean Baptiste Talbourdet Napol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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