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일리(Halle Bailey), 하니(Hanni), 줄리아 가너(Julia Garner)가 저마다의 관점으로 하우스의 헤리티지가 깃든 핸드백을 연출합니다.
하우스의 새로운 캠페인은 듀오 포토그래퍼 머트&마커스(Mert&Marcus)가 촬영한 인물 이미지를 통해 주인공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멋지게 해내가는 과정에서 뿜어내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싱어송 라이터이자 배우인 할리 베일리,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한국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하니,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배우이자 구찌 길티 모델이기도 한 줄리아 가너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통해 하우스의 시그니처 핸드백을 연출합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찌 홀스빗 1955의 에센셜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타임리스한 감성을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홀스빗 1955의 더블 링과 바 엠블렘은 정확히 70년 전 시그니처 로퍼에 처음 도입된 엠블렘의 변화된 버전입니다. 아카이브 시그니처의 뿌리와 전통, 장인정신, 그리고 상징적인 실루엣을 구현할 수 있는 하우스의 능력을 가장 현대적인 렌즈를 통해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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